fm 삼매경..

포스팅 안한지가 몇달인지.

요즘은 싸이만 하니 연락하실 분은 제 싸이로 오셔서 연락주시고요 싸이는 옆에 주소에 써있고..

일단 FM 2009. 오랫동안 해와서..

전술다운받고 수정. 멤버 체인지 끝에 나름 만족할만한 성과.

평득 3.9.. 저는 점수를 1점 2점 먹어도 상관없다. 1점 먹으면 2점 넣으면 된다! 이런 공격축구가 마음에 들어서..



1부 리그내 득실은 135득 23실점으로 득실차 112..

돈이나 선수에딧은 단 한번도 하지 않았고.. 로드신공은 맨 처음 팀 맡았을때 세번 했네요. 재계약과 다음년도 이적예산을 노리고 -_-;

다만 레알이 제가 맡은 바로 다음시즌부터 이적예산은 2300억씩은 쏴주길래.. 현재 실제 레알이 하고 있는 갈락티코 모드 발동.

올해는 벤제마가 득점1위이지만.. 작년까지는 3연속으로 바그너가 1위였고 작년에는 바그너가 56골 넣어서 팀 최다기록을 세웠음...



그 이후로는 그냥 컴퓨터로만 휴가모드해놔도 1부리그 무패로도 이기고. 일단 스쿼드가 좋긴 하지만.. 즐라탄은 데려와서 다음 년도에 곧바로 팔았네요

팬들이나 운영진이나 마음에 안 들어하길래.


이미 유럽 감독 명예의 전당에는 퍼거슨 영감탱이 누르고 1위.

역시 재밌음. 한 2018년정도까지 하고 첼시로 다시 해볼예정.

by elbymin | 2009/06/29 16:43 | Game | 트랙백 | 덧글(1)

지킬 앤 하이드


이번 겨울에 한국에서 본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주연 배우들은 3 로테이션으로 출연하고..


내가 본 지킬은 홍광호  여주인공은 김소연과... 한분 이름 까먹었다 -_-;;

엠마 역할하셨던 분이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서 조금 뭐랄까. 힘 같은게 딸렸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

신인 배우시라 그러셨는지.. 많이 아쉬웠던 부분.


주인공인 홍광호도 팜플렛이나 설명에는 단지 신인이라고 나와있었으나..

프로필을 검색해보니 그래도 신인 치고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것 같았고

실제로 가서 봤더니.. 매우 만족스러웠다.  특히 성량이 크고 그래서 쩌렁쩌렁

울리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고..  다른 베테랑 배우라 하는 있는 류정한의 '지금 이순간'도 들어보고

조승우 것도 들어봤지만.. 아무래도 홍광호의 '지금 이순간'을 듣고 나니.. 왠지 느낌이 달라서 자꾸

홍광호 껄 듣게 된다...


마지막 끝나기전에 지킬 과 하이드가 내면에서 충돌할때의 부분과 지금 이순간은 정말


좋았다.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감상평을 보고 기대했던 부분이었는데

실망스러운 부분은 하나도 없었다.


포스터에는 왕의 귀환이니 뭐니 해서 거창하게 써놨길래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지만..

그런 얘기를 할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던 뮤지컬인 것 같음..  강추!



뱀다리: 그분과 봐서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by elbymin | 2009/01/27 02:00 | Musical & Movie | 트랙백 | 덧글(1)

25일 김연아 자선 공연 보고 왔습니다.

같이 보러 간 친구가 카메라 가져올줄 알고 안 가져갔는데..

그 친구도 안 가져오는 바람에 찍을 수가 없었네요..

1부 2부 나눠서 하는데 중간 인터미션 20분 포함 5시 20분? 정도에 끝났고..

1부 오프닝때 김연아 및 꿈나무 선수들의 노바디로 시작해서.

2부에는 김연아 페어 공연과 김연아 솔로로..



실제로 보니 아우라가 있어요. 뭔가 포스가 느껴져요..

팔다리가 기니 뭔가 연기할때도 우아해보이는 느낌.. 갈라 공연이었는데

점프 뛸떄 시원하게 휙~ 도는데.. 우아.

마지막 앵콜로 나올때는 '죽음의 무도' 간단히 숏 버젼으로 보여줬네요.

김연아의 파트너로 나오는 조니...... 뒤의 이름은 기억 안나고..

역시 세계 탑 랭킹들의 솜씨는 유망주분들께서는 조금 죄송하지만 차이가 확 나더군요.


연기력의 차이랄까. 뭔가 다르다 라는게 확 느껴졌어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네요. 또 보러 가고 싶네요~

by elbymin | 2008/12/25 19:50 | Musical & Movie | 트랙백 | 덧글(2)

I am leaving...... RIGHT NOW!

30분후에 전 공항으로 떠납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한국 간다는게 실감이 안 나더니

이제서야 슬슬 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밖의 날씨는 눈보라라고 뜨는데...

설마 비행기 연착 혹은 취소뜨는건 아니겠죠..


저번에 몇시간 딜레이 되는 바람에 겪었던 것을 생각하면.. 후;

도착은 15일 오후 5시 15분 경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우리 친애하는 AIR CANADA분들은 늦을 것이고..

제 짐은 늦게 나올 것이기 때문에..  집에 도착하면 한 7시는 되겠네요.

한국 내 전화번호는 01O-9955-742l 입니다.

연락주세요~

by elbymin | 2008/12/14 18:55 | elby의 사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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